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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첨삭 전문가 탑티어] 자기소개서 첨삭과 대필의 차이점은?

운영자
조회수 3448 2021-06-28

안녕하세요, 탑티어입니다!^^


오늘은 자기소개서 첨삭과 대필의 차이점을 알려드리고자합니다.


여러분 모두 자기소개서 대필은 불법임을 알고 계시죠? 대필로 인해 유사도 5%이상인 경우 탈락은 물론 이 후에 지원이 불가할 수 있으니, 꼭 유의하셔야합니다!


자! 그럼 오늘의 콘텐츠를 진행해보겠습니다!^^



두둥! 과연 대필과 첨삭은 무엇이 다르며, 왜 자기소개서 대필이나 자소서 대행이 문제가 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단순히 탑티어 첨삭을 알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여러분들의 소중한 기회가 사라지지 않도록 하는 마음에 작성한 콘텐츠이니 봐두시면 분명 도움이 되실 겁니다!^^



먼저, 대필과 첨삭의 사전적 차이입니다.


대필은 "남을 대신하여 글씨나 글을 씀. 또는 그 글씨나 글."입니다.

즉, 내 자기소개서를 남이 대신하여 써줬다는 것이죠.


첨삭은 "시문(詩文)이나 답안 따위의 내용 일부를 보태거나 삭제하여 고침."입니다.
즉, 내가 직접 쓴 자기소개서에서 불필요한 내용은 지우고 단어를 보태는 것을 말합니다.


이정도 글에서 이미 대필이 왜 불법인지 느끼시고 있겠죠?





자기소개서 대필은 왜 문제가 되는 것일까요?


이유는 아주 간단합니다.

남이 써주었기 때문입니다. 사실이 아닌 글을 쓸 가능성을 차치하더라도 글을 쓰는 능력이 본인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시험을 대신 봐준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실제 기업들은 유사도검사를 통해 대필을 걸러내고 불합격은 물론, 이후에 지원도 불가하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도의적으로도 법적으로도 분 잘못된 판단이기 때문에 조심하셔야합니다.


특히, 면접관 입장에서 "대필이나 대행을 받아왔다는 것은

본 사 혹은 본 교에 들어오기 위한 노력을 하고 싶지 않았다."라고

느껴진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첨삭은 왜 문제가 되지 않는 걸까요?

앞서 설명한 것과 같이, "내가 쓴 자기소개서"이기 때문입니다.

이미 완성된 글을 보며, "이 부분은 사족이니 지우는 것이 낫고 이 부분이 핵심이니 두괄식으로 앞 부분에 배치해야하며 이 단어보단 같의 의미의 이 단어가 표현하기 좋다" 등 불필요한 것을 제거하고 필요한 것을 채워넣는 과정이니다.

첨삭을 했다고 내 글이 다른 사람의 글이 될까요?






다음 예시를 통해 차이점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대필 :


신청자 1 : 1번 항목 : 자신의 좌우명과 관련된 경험을 적으시오. / 글자 수: 600자 / 자료: "인내심" "교내 성적 1등","과학경시대회 금상 수상"

대필자 : 저의 좌우명은 "원하는 것을 위해 고통을 감당하자"입니다. 이 좌우명을 지켜서 얻어낸 결과로는 교내 성적 1등과 과학경시대회 금상 수상이 있습니다 .


신청자 2 : 1번 항목 : 자신의 좌우명과 관련된 경험을 적으시오. / 글자 수: 600자 / 자료: "성실성","공모전 1등 수상","학생회장 역임"

대필자 : 저의 좌우명은 "끝날 때까지 멈추지 말자"입니다. 이 좌우명을 지켜서 얻어낸 결과로는 공모전 1등과 학생회장 역임이 있습니다.


위의 예시와 같이 키워드만 다를 뿐 글을 써내려가는 방식이 같다면, 심지어 작년, 재작년에도 봤던 형식들이라면 면접관에게 자기소개서는 더 읽어 볼 필요없는 글이 됩니다.



첨삭 :


신청자 1: 1번 항목 : 자신의 좌우명과 관련된 경험을 적으시오. / 글자 수: 600자 / 글자 수가 초과되어 글자 수를 맞춰주세요. 제 강점이 잘 드러나도록 첨삭부탁드립니다.

초본 : 저는 어려서 부터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참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제 좌우명은 "원하는 것을 위해 고통을 감당하자입니다" 이 좌우명을 지키기 시작한 고등학교 시절

풀리지 않는 문제를 풀기 위해 밤새노력하여 교내성적 1등을 달성하였습니다. 제가 본 사(교)에 입사한다면 이 좌우명을 그대로 지키면서 다양한 성과를 낼 것입니다.


에디터 : "원하는 것을 위해 고통을 감당 하자" 이 좌우명으로 제가 원하는 것들을 이루어왔습니다. 억지로 참아내는 것이 아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참는 것은 어려서부터 좋아했습니다.

"전교 1등", "학생회장" 그 결과만큼 과정에서 배우는 바가 더 컸으며 본 사(교)에 지원한 뒤에도 이 좌우명을 지키며 목표한 바를 이룰 것입니다.



위의 예시로서 대필과 첨삭의 차이를 말할 수 있습니다. 대필은 기존의 글(단어)에서 없는 내용을 대필자가 마음대로 적어내려 가는 것이며 첨삭은 첨삭 신청자의 경험을 토대로 더 어필 가능한 글을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글의 형태로서 설명이 부족하다면, 다소 다르지만 발표 과제 상황으로 예시를 드리겠습니다.


대필


A : "발표 좀 대신해줘 내 이름은 A야"

B : "안녕하세요, 저는 1234를 발표하게된 21학번 A입니다"


첨삭


A : "발표할 때, 안녕하세요, 저는 1234를 발표하게된 21학번 A입니다"라고 하려고 하는데 어때?

B : "ppt에 발표제목과 학번이 있으니까, 안녕하세요, 한 박자 쉬고 A 입니다.라고 하고 목차 넘어가서 제목과 함께 주제와 진행 방향을 설명하는 게 낫지 않을까?"


첨삭은 "대신하는 것"이 아닌 "내 글을 고민하고 방법을 찾는 것"이 첨삭인 것입니다.


초본을 쓰기 어렵더라도 우선 생각나는 것을 가능한 구조화하여 작성하신 후, 첨삭을 받는 것이

자기소개서 제출, 면접에 모두 도움이됩니다.



무엇이 합격률이 높냐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너무나도 당연히 첨삭입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쓰는 것이 자기소개서입니다. 기본을 지키지 않은 합격은 있을 수 없으며, 설사 합격했다고 해도 이후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아무런 문제 없이, 오직 나만의 글로 합격하는 자소서를 만들고 싶을 땐, 자소서첨삭 전문가!

탑티어 첨삭을 꼭 찾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