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포비아’, 탑티어로 극복하자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자 : 2018-03-15







자소서 포비아’, 탑티어로 극복하자



자기소개서 항목을 다양화, 구체화하여

많은 생각을 요구하는 질문을 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블라인드 채용의 확대가 한 이유이죠.


때문에 자기소개서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에 따라 지원자들의 자소서 작성에 대한 부담감은 더욱 커졌습니다.

이런 자소서 작성에 대한 극심한 어려움을

자소서 포비아라고 부르는 현상까지 발생하였습니다.

한 조사에 따르면

구직자 10명 중 8명이 자소서 포비아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소서 작성에 어려움을 느낀 이유로는

무엇을 써야 할지 막막해서’(69.9%, 복수응답)을 첫 번째로 꼽았습니다.

다음으로 쓸 만한 스토리가 없어서’(49.3%),

기업마다 요구하는 항목이 너무 다양해서’(45.4%),

원래 글솜씨가 없어서’(34.1%),

요구하는 분량이 너무 많아서’(20.2%),

질문의 의도를 이해하기 어려워서’(14.9%) 등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이 같은 자소서 작성의 어려움은 지원포기로도 이어져

지원 단계에서 자소서 항목을 확인하고 지원을 포기한 경험이 있다

응답자가 무려 65.5%였습니다.


지원을 포기한 이유로는

답변할만한 경험이나 스펙이 없어서’(61.5%, 복수응답)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습니다.

계속해서 자소서 항목이 너무 어려워서’(47.7%),

요구하는 답변 분량이 너무 많아서’(37%),

질문을 보니 내 성향과 맞지 않는 것 같아서’(20.6%),

작성 기한이 짧아서’(15.3%) 등의 이유였습니다.


응답자들은 자소서 작성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합격 자소서 참고’(50.3%,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습니다.

이어 무작정 많이 작성해 봄’(27.2%),

주변의 첨삭’(23.2%),

자소서 관련 서적’(10.3%),

자소서 관련 강의 수강’(8.3%),

컨설팅 서비스’(7%) 등의 의견이 있었으며,

특별히 하는 것이 없다는 답변도 19.5%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 채용 홈페이지나 채용 담당자들은

채용 기준으로 지원자의 직무적합성 평가를 강화한다고 합니다.

이는 채용 직무에서 원하는 역량 보유 여부와

기업의 인재상에 부합하는지를 평가하는 것으로 판단해도 무방합니다.

따라서 지원자는 해당 내용에 대한 꼼꼼한 사전조사를 바탕으로

자소서의 각 항목의 질문 의도를 파악하여

기업입장에서 듣고 싶어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자소서 작성은

포비아(공포증)라 할 만큼 어렵고 부담스럽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고 손을 놓고 되는대로 하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거나,

지원 자체를 포기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이때 저희 국내 1위 자소서 첨삭서비스 탑티어가

모든 취준생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구직자 중 자소서 작성에 어려움을 느낀 이유 중

무엇을 써야할지 막막해서쓸 만한 스토리가 없어서

소재를 발굴하지 못한 것이 원인입니다.

어떤 것도 자소서의 소재로 활용할 수는 있으나

이를 어떻게 분석적이고 입체적으로 풀어내느냐가 관건입니다.

먼저 기억할만한 활동이나 경험을 기조식으로 정리해보고

질문에 가장 어울리는 소재를 걸러내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그 다음 발굴한 소재를 탑티어가 완성도 높은 자소서로 첨삭해드리겠습니다.



*위 글은 아래 기사를 참고로 재구성하였습니다.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2400966619142664&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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